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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원 등록. 2월 1일부터 다니게 된다. 제대로 공부해봐야지. 동원이가 그렇게 강추한 진수어학원이라는 곳을 등록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영어 공부를 위해서 다른건 당분간 신경 안쓰려고 노력중인데.... 알고리즘문제 간단한거 한두개 풀고 그림그리고 수학문제 푸는거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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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임백준님의 책인 누워서 읽는 퍼즐북을 읽고 있다.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이 컴퓨터공학도가 기대하는 알고리즘이 아닌 이야기로 채워져서 실망한 사람도 있는데 이건 제대로 퍼즐문제들이 있다. 프로그래머 두뇌 달련 퍼즐 44제 같은 어려운 문제가 아닌 인터넷을 좀 오래 한 (-_-....;;?) 사람 && 퍼즐에 관심있는 사람 이라면 접해 봤을 만한 문제들이 종종 보이며 그런 느낌의 문제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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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고 있는 책을 세어 보면 얼추 200여권. 이중에서 더이상 안볼 책은 과감하게 버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꺼 같은데 도저히 무엇을 버려야 할지 모르겠다. 나중에 집을 장만하면 방 하나를 전부 서재로 꾸밀 생각이기도 하니 그냥 버리지 않고 되도록 보관해 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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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안볼 책을 버리는 것 보다 안본 책을 어서 보는게 더 시급할지도 모르겠다 -_-;;; 오늘도 책 한권 주문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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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o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