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영상2009/02/19 22:36
 

Write in C 

C로 짜

 

When I find my code in tons of trouble

내 코드에서 수많은 문제를 발견했을때

friends and colleagues come to me,

친구들과 동료들이 다가와

speaking words of wisdom...

지혜를 말해주었네

Write in C

C로 짜

 

And as the deadline fast approasches,

데드라인이 빠르게 다가오고

and bugs are all that I can see

내게 보이는 모든건 버그들이었네

Somewhere someone whispers:

그때 누군가가 조용히 말했지

Write in C

C로 짜

 

Write in C, Write in C, Write in C, Write in C,

C로 짜, C로 짜~, C로 짜~, C로 짜

LOGO's dead and burried,

로고는 이미 죽었고 사장됬네

Write in C

C로 짜~

 

I used to write a lot of FORTRAN

한땐 포트란으로 엄청 짜댔지

For science it worked flawlessly

과학계산에선 결점이 없었다네

Try using it for grahpic

그러나 그래픽으로 보여줄려고 해봐

Write in C

C로 짜~

 

And if you've just spent nearly 30 hours

만약 니가 서른시간을

debugging some assembly

단지 어셈블리 디버깅하는데 썼다면

Soon you will be glad to

곧장 그리워질꺼야

write in C

C로 짜~

 

Write in C, Write in C, Write in C, Write in C,

C로 짜, C로 짜~, C로 짜~, C로 짜

BASIC's not the answer,

베이직은 답이 아니라네~

Write in C

C로 짜~

 

Write in C, Write in C, Write in C, Write in C,

C로 짜, C로 짜~, C로 짜~, C로 짜

PASCAL won't quite cut it,

파스칼로는 좀 해결하기가 힘들지

Write in C

C로 짜~

[출처 : http://cafe.naver.com/architect1/1101 ]

Posted by Mastojun
감상/영상2008/11/03 14:40
 
장기하와 얼굴들 - 달이차오른다, 가자



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 커피

M net 의 앨범설명에 있는 글

어렸을 적 소년 장기하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배철수 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 사람은 말하는 게 참 음악처럼 들리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나이를 먹은 청년 장기하, 어느새 자신도 음악처럼 말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노래를 하기로 마음을 먹은 그는 "역시 가수는 외모가 중요하지"라 생각하여 그렇게 얼굴이 괜찮은 음악인들을 수소문하던 중 운 좋게도 실력마저 출중한 정중엽(베이스/코러스), 이민기(기타/코러스), 김현호(드럼/커퍼션/코러스)를 만나 '장기하와 얼굴들'을 결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연하게 찾은 댄스홀에서 똑같은 복장으로 무표정하게 춤을 추고 있는 이름 모를 두 여인을 만나 "역시 가수에겐 율동이 필요해" 라는 깨달음을 얻고 삼고초려, 어렵사리 거물 섹시 코러스단 '미미시스터즈'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렇게 시각적으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진용을 구성했음에도 불구, 그들은 아이돌의 길이 아닌 음악과 율동을 갈고 닦는 착실한 음악인의 길을 택했다. 그 결과물이 지속가능한 딴따라질을 추구하는 개념 레이블 붕가붕가레코드와 함께 만들어 낸 싱글 음반 '싸구려 커피'. 옛날 사운드의 아련하고 흥겨운 향취와 함께 독창적인 가사와 음률이 담긴 본 음반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장기하와 얼굴들은 데뷔 첫 해 '10회 쌈지싸운드페스티벌 숨은고수' 'EBS 스페이스 공감 9월의 헬로루키' 등에 선정되는 한편, 쌈지싸운드 페스티버 현장에서는 "대략 장교주의 부흥회가 아닐 수 없다!"라는 스펙타클한 무대를 연출하는 등,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다음은 그들의 등장에 따른 각 계의 반응

"배철수의 타령과 R.ef의 랩을 아우르며 한국가요의 문법을 꿰뚫는 독창성의 음악" - 음식애호가 정덕구
"랩이나 노래나 개그임. (약간)" - 세곡초 6학년 김동수 어린이
"장기하의 음악을 연주한다는 건 팔이 빠질 것 같은 경험이다." - '얼굴들' 노조위원장 이민기
"사위 삼으면 딱 좋겠다" - 봉천동 쑥고개슈퍼 양미자
"대중성이 빵점이다." - 프로듀서 나잠수
"나잠수씨 사람은 참 좋은데." - 신인가수 장기하
"싸구려 커피는 얼마짜리 커피인가요?" - ? 자판기 엔지니어 문배용
"........." - 미미시스터즈

Posted by Mastojun
감상/영상2007/11/13 20: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M, 2007
일요일, 회사에서 밤세고 만난 친구가 보자고 해서 본 영화. 네티즌 영화 평점이 매우 낮음에도 영화광인 내 친구는 작품성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했고, 같이 있던 누나한테는 "강동원"이 나온다고 꼬셔서 내가 보자고 했던 식객을 보지 못하게 보게된 영화다. 처음부터 마이너스 점수.

M을 보기전 내가 알고 있던 것은 강동원이 나온다는것, 그리고 네티즌 평점이 매우 낮다는것 이였다. 하지만 일단 보기로 했으니 7000원이 아깝지 않을려면 영화에 몰입을 해야 한다.

평점이 낮은 이유는 분명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이해하기 힘든곳에 있으리라. 라고 생각한 나는 영화의 한장면 한장면을 놓치지 않기 위해 처음부터 집중을 하고 장면 하나하나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했다. 그래서인가, 영화가 중반이 넘을때까지도 머리속은 혼잡하기만 했을뿐 도무지 이야기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괜히 생각하면서 보고 있는건가 하는 느낌이 들정도였니...

하지만 중반을 넘어가서는 다소 잘 정리를 해주고 있다. 감독 나름대로 이 영화에서 전해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분명히 전해주고 있다. 내가 왜 생각을 하면서 보았나 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강동원의 나레이션으로 분명히 말을 해준다.

영화가 끝나고 나오면서 이걸 보자고 한 녀석에게 불평했다. 하지만 그녀석의 대답은 "정말 좋은 영화였다." 영화는 스토리를 전해야만 영화가 아니고, 이영화는 원래 영상미를 보기 위한 영화란다. =_=

영화가 끝나고 M의 감독에 대해 찾아 보았다. 이명세 감독, 그리고 그 감독의 작품목록을 봤다. 이 감독의 작품중 가장 최근에본게 2년전 "형사" 라는 영화. 형사를 촬영한 감독의 작품이라는걸 알았다면 처음부터, 친구녀석처럼 영상미를 보며 내용의 복잡성을 일부로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형사때도 아름 다운 화면 말고는 정말 볼게 없었거든.

영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점을 보았다. 필림2.0 은 100% Good , "대중적이지 않은 영화이다. 관객들은 외면할것이다" 하며 용기있게 Bad를 찍어주는 평론가가 없다는게 안타깝다. 왠지 "이런 영화는 진짜 영화를 즐길줄 아는 우리 같은 사람들은 Good을 줄 수 밖에 없어, 너희같은 비 영화인들은 즐" 이라고 말하는 듯한 괜한 느낌이 들정도로 Good 일색은 어딘가 좀 이상하다.

그래도 영화를 보며, 전해준 메시지를 받고 생각한것 한가지. 난 첫사랑의 기억같은건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꺼야.. 처음 보고 첫사랑의 여자 라는걸 알아차리지 못하다니 실망이예요 민우씨.

/*
PS) 전 영화광이 아닙니다. 이 영화를 같이 보자고 꼬신녀석은 영화광입니다. 그녀석이 쓴 리뷰가 훨씬 영화를 보는데 도움이 될꺼 같아요 [ 여기로 보러가세요 => http://blog.naver.com/groundhogda2/140044637839 ]
*/
Posted by Mastojun
감상/영상2007/10/21 22:42
 

음성인식과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스타크래프트 플레이하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장랩 졸업작품.

... 나와 같은 졸작멤버였고, 마이너리 리포트에 나오는것 같은걸 만들자고 제안해서 결정되었던 프로젝트.. 하지만 프로젝트가 시작할 무렵에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가 시작되었고 결국 주제 제안만 하고 난 팀에서 나오게 되었다 =____=; 사실 그때 소니에서 공개했던 멀티터치 스크린 영상을 보고 마이너리 리포트 보다는 멀티터치쪽으로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요즘엔 MS와 애플.. 그리고 리눅스 진영에서도 멀티터치를 개발했다..)

3년뒤 내가 졸작할땐 진짜 마이너리 리포트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걸 만들어보도록 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그정도 까지 아니더라도 멀티터치스크린을 만들고 싶은데 =ㅂ=..... 가능할려나..

Posted by Mastojun
감상/영상2007/09/04 11:40

 
초속 5cm OST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일상의 소소함, 특별하지 않은 이야기에서의 감동과 여운을 주는 에니메이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에니메이션중 가장 처음 봤던건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몇분 안되는 짧막한 에니메이션에 묘사된 감정표현이나 일상표현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었다.
초속 5cm는 신카이마코토 다운 채색과 깔끔함, 그리고 아름다움, 배경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섬세하게 표현한 그의 감각이 화면을 가득 메우며 감동을 자아낸다. (개인적으로.. 인물 작화는 약간 마음에 안든다 ㅠㅠ..)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를 처음 들었을때는 무언가 언벨런스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에니메이션과 맞지 않은 너무 오래된 보컬과 음악이라는 느낌? 하지만 에니메이션이 모두 끝나고 이 노래가 흐르며 가사가 자막으로 뜰때 가사 하나하나가 너무도.... 에니메이션과 잘 맞는 노래라는것이 느껴졌다.

벗꽃이 떨어지는 속도... 초속 5cm.

이런 에니메이션을 볼때마다 느껴지는게 있다. 나는 저들의 나이일때 무엇을 했던가, 학창시절의 가슴설레임이나 꿈을 위한 움직임, 그리고 도전..

하지만 나도 나 나름대로의, 에니메이션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와는 다른 추억을 간직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Posted by Mastojun
감상/영상2007/08/10 15:12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로봇동아리 "가제트" 에서 만든 로봇 춤(저질댄스) 동영상..
음.. 동아리 이름이 가제트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_=;; 처음 만들었던 로봇 이름이 가제트 였는데 별다른 이름을 쓰고 있지 않네요;; 저질댄스라는것은 학교 게시판에 올라왔던 제목입니다. ^^;; 영상의 뒷부분에보면 앞쪽에 있는 로봇이 노홍철의 저질댄스를 춥니다. ㅋ

이 로봇팀은 무려, 슈퍼로봇 그랑프리 2007시즌 2 에서 "격투" 와 "퍼포먼스" 에서 우승을 한 저력이 있는 팀 입니다. 이 대회의 퍼포먼스에서 보여줬던게 이 춤이예요.

각 관절에 있는 모터를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동작할 것인지를 정하는거... 무지 힘들었을듯 한데, 가제트팀의 노고에 박수를 :D ㅋ


[관련 기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가제트팀'
Posted by Mastojun
감상/영상2007/06/30 09:58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인터넷미디어공학부 학생들이 만든 UCC

"멀티미디어 기획 및 실습" 이란 과목의 과제로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대학엔 3가지 성이 있다. 남자, 여자, 공대여자.

공대생들 화이팅 ㅠ_ㅠ)乃

덧1) 내 주위에서는 여자 혼자 기숙사 짐 옮기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아는 사람이 저렇게 들고 가면 도와주던데.. 하나만 들고 가고 있어서 그럴수도? =ㅂ=..
덧2) 학교가 워낙 좁기때문에 왠만한 사람들은 한두번 마주친적이 있는 사람들이다. 아는 얼굴이 나오니 또 신기..;
덧3) 요즘 UCC가 열풍이구나 =ㅂ =))~
덧4) 공대생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위한 좋은 주제인듯 하다. 저번엔 "공대생의 비애"로 포털 메인을 장식하더니 이번엔 여자공대생으로 다음 메인에 나옴...
덧5) 화면에 나오는 건물은 (비싼)기숙사다. 다른 기숙사는 저렇게 생기지 않았음 ㅠㅠ..
덧6) 모든 랩실이 듀오백을 가지고 있는건 아니다. ivr(Interactive Virtual Reality)랩은 모두 듀오백이라고 한다..ㅠ
Posted by Mastojun
감상/영상2007/06/18 21:45
몇일전 인터넷 검색어 순위에 눈에 띄는 단어가 있었다.
여러 포털사이트의 메인을 장식했던 6살 꼬마의 신이내린 목소리..

하지만 같은 시즌에 출현하고 몇일전 결국 파이널에서 우승한 Paul Potts는 한국에서 메인 뉴스를 장식하지 않았음에도 여러 블로거들에 의해서 우리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예선에서 심사위원들의 뚱한 표정을 놀라움으로 바꾸고..
 


세미 파이널에 진출한후..
Time to say goodbye



파이널까지 가서 우승을 차지했다..
Nessun Dorma



감격의 순간 ; ㅂ;



추가로 파파로치 의 Nessun Dorma



이미 세계적인 성악가로 이름이 알려진 Pavarotti와 비교하는건 무리가 있지만 서로 색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Pavarotti도 늦은 나이에 성악을 시작한걸로 알고 있다. 그가 그랬듯 Paul 역시 뒤늦은 나이에 재능을 발견되고 인정받게 되었지만 Pavarotti못지않은 훌륭한 성악가가 되지 않을까.. =ㅂ= 핫핫핫.. (사실 음악을 잘 들을줄도 비평할줄도 모른다 난.. -_-;;)
Posted by Mastojun
감상/영상2007/04/25 22:31


우리학교 학생이 만든 "공대생의 비애"
우리학교는 전교생이 3600명 정도밖에 안된다. 한학년이 1000명도 안되는 매우 작은 학교, 이 짧은 영상에도 아는 사람 얼굴도 나오고, 학교에서 자주 봤던 얼굴도 나온다. 더군다나 제작자이신 분은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내가 학교 생활 할동안 두세번정도 같은 수업을 들었던 분이다. 휴학하기전 "프리젠테이션 및 실습"이란 과목도 같이 들었었다. (캐릭터가 강한 분이라 기억이 난다)

여하튼 이 작품은... 우리학교 학생이 만들었으며, 싸이월드 동영상에서 1위를 하는 저력을 발위한 작품!!.

몇몇 리플에 "공대에 빨간 스웨터 입은 사람이 있다는건 비현실 적이다" 라지만, 이걸 만든게 힙합동아리라 저정도의 패션이 나온듯하다. 우리학교 학생들도 마찬가지.... 저런 센스를 가지고 있는분은 별로 없다 [...]

수업내용은 고등학교 미적분학이 나와서 아쉽다. 전자공학과 02학번 선배님이 만드신건데 고급전자회로 같은걸 적어 두었다면 더 현실감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더군다나 우리과는 여자가 많은 학부나 학과랑 같이 체육대회를 한적이 전혀 없다. 젝일! 그래도 기계과 보단 여자가 많은 학과이긴 하지만, 종종 타 과가 여학우가 많은 학부나 학과랑 같이 체육대회를 한다고 하면 내심 부러워 한다 [ 어쩔 수 없는 공대..]

마지막 이성과 대화...  *TL지역할인 입니다. "예 수고하십니다" 압권 =ㅂ=)乃

저작권은 JS미디어 (http://www.js-media.co.kr) 에 있습니다

Posted by Mastojun
감상/영상2007/04/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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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Feat.길미) - 황우석의 진실

희망이란 불을밝히며 나는 외치고싶어
긴시간 어두운 길을 걸어왔다고
춤을추는 그날이오면 노래 부르고싶어
어둠속의 빛처럼 그대 이겨냈다고


사촌이 땅을사도 배가아파 배추머리 섀튼 머더퍼커
우두커니 멈춘 한국의 특허 빼앗길까 오늘도 걱정이 커
1년전 티비에서 들려오던 울음섞인 덤덤하던 그의 한마디
저희는 미쳤습니다 오직한국이 세계중심에 서기를 바랬습니다
모두가 혀를차고 욕해도 굳은 신념의 망부석 과학자 황우석
비방보도 잃어버린 줄기세포 안봐도 비디오 마녀사냥 한반도
길지않은 6개월 시간들 달라 그런 그의 손목을 무참히 잘라
검은 얼굴의 거대한 고질라 내가 태어난 똥을싸는 코리아


희망이란 불을밝히며 나는 외치고싶어
긴시간 어두운 길을 걸어왔다고
춤을추는 그날이오면 노래 부르고싶어
어둠속의 빛처럼 그대 이겨냈다고


이름앞에 항상 대한민국을 적었습니다
정해년,무궁화꽃은 피었습니까
하나뿐인 의미있는 젓가락질 돌아온건 사기꾼이란 손가락질
알긴아니 5.16 12.12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날은 발렌타인데이
거꾸로 걸린 동사무소 태극기 돈먹은 돼지가슴에 박힌 금뺏지
4년마다 꺼내입는 빨간티 그렇게 식을까봐 걱정만 또 앞서지
꿍꿍이가 있는자 뭔가득을 취한자 나라팔아 먹은자 밝혀지리라 언젠가
TV에선 노모가 인기 최고 메즈메디 노모는 눈물연기 최고
바꾸기바꿔 치기 요즘 대새는 타짜 카더라 잘 굴리는 당신같은 사짜

희망이란 불을밝히며 나는 외치고싶어
긴시간 어두운 길을 걸어왔다고
춤을추는 그날이오면 노래 부르고싶어
어둠속의 빛처럼 그대 이겨냈다고

희망이란 불을밝히며 나는 외치고싶어
긴시간 어두운 길을 걸어왔다고
춤을추는 그날이오면 노래 부르고싶어
어둠속의 빛처럼 그대 이겨냈다고

/*
시작하기전에, 난 황빠다.

오늘 아침 회사에서 Naver에 접속을 해보니 검색어 1위에 다시한번 "황우석의 진실" 이 올라와 있었다. 늑대복제에 공동저자 이름에 황우석박사님이 올라가 있었고, 또 서울대에서 조사에 들어간다 라는 말도 나오고 다시한번 황우석 죽이기가 시작되는건 아닌지 하는 의심이 든다.

근데 조사를 하더라도 서울대 조사위한테는 시키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작년에 처녀생식이라고 주장했지만 후에 검찰조사에서 줄기세포가 맞다고 결론났다던데.

황우석 박사님 사태를 처음 보다한 PD수첩에 훈장을 지급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PD수첩이 취재윤리를 어긴것도 있지만, 황우석박사님에 대한 재판도 아직 확실하게 나지 않은 이유도 있단다. 그래, "황우석 사태" 라는건 아직 결과가 나지 않은 사건이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적지? 이미 황우석 나쁜놈~ 하고 결론이 지어졌었자나.
사실 검찰조사에서 줄기세포가 맞고 서울대조사위가 틀렸다 라고 보도한 사실도 모르는사람이 많을껄?

물론 내가 알고 있는것도 다 매체나 언론을 통해서 들은거다. 뭐가 진실인지 모른다. 언론에서 항상 말하는건.. "자유를 보장하라!!" 하지만 이제 우리들은 안다. 언론은 믿을게 못된다.

이 뒤가 킁킁한 대한민국아!!

수정 : 네이버에서 동영상을 삭제해서 음악으로 바꿉니다.
*/

Posted by Masto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