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63건

  1. 2010/07/15 .
  2. 2010/06/07 비 소리 듣기
  3. 2010/06/07 늦은 코드잼 Round2 2010 짦은 후기.
  4. 2010/06/02 근황
  5. 2010/05/23 코드잼 2010 Round1 B
  6. 2010/05/21 탑코더 SRM 470 div2 후기.
  7. 2010/05/13 6.2일판 조삼모사
  8. 2010/05/11 근황. (4)
  9. 2010/04/10 한명숙 전 총리 재판과 언론 (6)
  10. 2010/04/08 성게군이 돌아왔다.! 마조&새디 (4)

.

M net으로 TOP 100을 집어 넣고 들으며 코딩 하던중 익숙한 멜로디가 귀에 들어왔다.

'서태지 음악이 왜 올라와있지?'

난데없이 옛날 음악이 나와 숨어 있던 창을 활성화 시켜보니 2009년 콘서트 실황이란다. 가고 싶었는데 어마어마한 가격에 포기했던 ㅠ.ㅠ  어쩌면 마지막 콘서트 일지도 모른다는 소문때문에 (연세가 있으신지라 -_-;;) 결제를 몇번 고민하다 포기를 했었는데 그 사이 매진이 되었던 그 콘서트 실황!

하던 일을 멈추고 감상하자라는 마음으로 편히 듣는데 편곡이 환상적이다 ㅠ.ㅠ 우왕.

+
찾아보니 이번에 콘서트 실황 앨범중 한곡만 온라인 선공개를 했단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Mastojun
http://www.rainymood.com/

30분의 비소리를 들려주는 사이트. 공부하면서 듣기 좋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Mastojun

작년에 이어서 이번에도 Round2에서 낙방 ㅠ.ㅠ 심지어 Large는 한개도 풀지 못했다. 작년보다 참가자가 늘어났지만 작년보다 순위가 올라갔다는 거에 일단 만족하기로 함 ㅠ.ㅠ


s자 성장곡선중 하단에 너무 오래 머무르고 있는거 같으니 공부 방법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Dovelet에서는 자꾸만 숏코딩에 욕심이 생기게 되네...
저작자 표시
Posted by Mastojun
1.
지난 탑코더 SRM 471은 나름 순조롭게 진행하던중에 서버 폭파[....] div1으로 갈뻔 했다가 무효경기가 되어버렸다. ㅠ.ㅠ
다음번 매치는 06월 06일 새벽 3시 orz..

2.
구글 코드잼 Round2 스캐쥴을 보니 06월 05일 밤 11시. 코드잼 끝나자 마자 탑코더 달리라는 말인가 ㅎ.ㅎ)

3.
투표를 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Mastojun

새벽 1시에 있었던 Google Code jam 2010 Round1 B 에 참여 했습니다. Round1 A 는 있었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지나가 버렸더군요 ㅠ.ㅠ;

친구로부터 새벽1시에 있다는 문자를 받지 못했으면 이마저도 참여 안하고 그냥 자버렸을듯 합니다 [... 오늘 6시에는 밖에 있어야 해서 참여 못하니 이렇게 올해의 코드잼은 지나가 버렸겠지요...]

문제 풀기 전에 Qualification Round마냥 소설이 써 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그 보단 쉬운 영어로 적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C번은 아무리 읽어봐도 도무지 Sample입 출력도 이해가 가지 않아서 풀 수 없었어요 ㅠ.ㅠ...

A와 B를 풀고 나서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순위가 약 300등에서 커트라인 1000등을 향해 가고 있을 때 느껴지는 안타까움이란 ㅠ.ㅠ 다행히 A, B를 다른 분들보다 빨리 풀어서 Round2에는 갈 수 있게 되었네요.

대회가 끝나고 다른 분들의 소스를 보니 DP로 푼거 같던데... 일단 문제부터 정확히 이해하고 싶네요 ㅠ_ㅠ;

저작자 표시
Posted by Mastojun

3 -> 103 -> 263 이라는 자이로드롭을 경험함 ㅠ.ㅠ........  하지만 워낙 낮았던 레이팅 탓에 레이팅은 올라갔다 ㅎ.ㅎ);;;

저작자 표시
Posted by Mastojun
이제 동시지방선거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후보자 등록도 시작되었고 내일부터는 부재자신고도 시작된다. 단일화에 성공한 후보들도 생겨나고 TV토론이 취소 되는 등의 일로 말들이 많다.

오늘도 여느때와 같이 학원을 가다가 대전 둔산 경찰서 앞을 지나는데 아래와 같은 포스터를 발견했다. 개그콘서트의 박지선이 모델로 나와 있는 이 포스터에는 "넉 장씩 두번 투표하니까 참 쉽죠잉~" 이라는 글이 나와있는데..

도대체 뭐가 쉽다는거지? -_-.....


이 포스터를 보고 쓸때없는 생각이 머리속에 들어왔다.

개그프로그램의 유행어를 투표하는 상황에 맞게 사용하느랴 참쉽다는 용어를 쓴건지, 정말 한번에 8명을 뽑는것보다 4명씩 나누어 뽑는게 쉬운건지, 나만 한번에 8표를 다 투표 하는게 더 쉬울꺼 같다는 생각을 하는건지.

인간은 대부분의 고민이 쓸때 없는 고민이라고 한다. 그걸 알지만 저런 쓸대 없는 고민이 순간 들었던 것은 어쩔 수 없이 나도 인간~

어쨋든 중요한 것은. 투표는 꼭 합시다 ㅎ.ㅎ)!

저작자 표시
Posted by Mastojun
4월이야기.
1.
알바를 하느라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하여 쥐쥐. 그래도 알바는 무사히 끝냈다. 돈을 벌게 되서 기분은 좋으나 이러려고 휴학하고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 때문에 약간의 후회도 ㅠ.ㅠ 통장에 돈이 들어오면 후회따윈 사라질꺼 같지만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다. 끄응.

2.
월급을 받지 않은지 몇달이 지나서 책을 사는데도 부담이 된다. 더군다나 컴퓨터 관련 도서는 가격이 적지 않기에 더 그런데, 책을 공짜로 읽고 싶어서 Yes 24 컴퓨터와 리뷰어 클럽에 리뷰어 신청과 한빛리더스에 지원. 리뷰 신청서나 리더스 지원서나 "나 안뽑아주면 안됨" 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처절하게 썼다 -_-;;;

5월이야기.
1.
Google Code jam 2010 qualification Round 참가! 작년보단 어려웠다. 영어가 ㅠ.ㅠ...  프로그래밍 문제에 재미를 위해서 배경 이야기를 우화 식으로 지어 내는데 이런 배경 이야기 읽다가 지쳐버릴 정도.
B번 문제에는 C/C++에는 없는 Big Integer를 이용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오는 바람에 난이도에 비해 푼 사람의 수가 적다. C로 어떻게 해보려다가 나머지 연산이랑 나누기 연산은 구현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자바로 풀었다.. 하지만.. Large는 만족하는 최소 배수 구하는 부분을 루프 돌면서 구해서 Time Over ㅠ.ㅠ 그냥 나누기 하면 되는것을..

덕분에 B Large는 통과 못함 @#$%@$@!#%%!~

우리나라의 참가자는 작년보다 더 늘어났다. ( http://www.go-hero.net/jam/10/regions/South%20Korea ) 오홋.

2.
Yes24에 신청한 리뷰어에 당첨이 되어서 "안드로이드 정복"을 받아 보게 되었다. 4월달에 알바 하며 두권의 책과 한개의 프로젝트와 씨름을 해서 보기 수월 할 것 같지만 책의 두깨가 엄청나다. 하지만 저자는 Win Api정복으로 유명한 김상형님 이기 때문에 기대중.

3.
한빛리더스에 지원한게 당첨되어서 매달 신간 도서 한권 받아 보게 되었다.

2+3.
.. 그런데 안드로이드 정복도 한빛미디어 신간도서. 선택할 수 있는 도서 중에 "안드로이드 정복"이 있었다. 리뷰를 편하게 쓰기 위해서 둘다 안드로이드로 선택하려다가 양심에 찔림과 이왕이면 두 책 얻는게 좋지 하는 생각에 루비를 선택했는데..

이번달은 책 보느랴 영어공부 못하려나 ㅠ.ㅠ.... 더군다나 루비는 건들여 본적도 없다.
경험있는 PHP+Mysql을 선택할껄 그랬나.....

--
블로그에 오랫만에 적으니 이리 서먹한 느낌이 날수가 ㅠ.ㅠ)!

저작자 표시
Posted by Mastojun
주) 제목의 무게에 비해서 내용은 가볍습니다 (-_-;)

어제 한 전총리의 재판 결과가 나왔습니다. 무죄 선고라는 것을 보고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내일 언론사들이 어떤식으로 이 내용을 다룰 것인가? 였습니다. 종이 신문을 보지 않은데다가 신문보러 나가기가 좀 멀어서 (집에 대전 오지 산골 ...) 각 언론사 홈페이지에 방문을 해봤어요.

중앙일보 ( http://www.joins.com/ )






























동아일보 ( http://www.donga.com/ )



































조선일보 ( http://www.chosun.com/ )

 

"포커스" (접속 할 때 마다 바뀌는 곳)























한겨레 ( http://www.hani.co.kr/ )





가운데 [사설] 부분 (위에 있는 것과 같은 기사가 다시 한번 있네요)















상단에 갈 수록, 많은 기사가 달려 있을 수록 각 언론사에서 현재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 내용일 것 입니다. 그리고 메인에 나와 있는 헤드라인의 내용을 보면 각 언론사가 무엇을 중점적으로 생각하는지, 어떤 의도로 기사를 작성했는지도 보이네요.

중앙일보는 좀더 비중있게 다루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조선,동아와 같은 비중으로 다루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단순히 시간이 지나 비중이 낮아져서?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에?)

이런걸 확인할 때 마다 아래 동영상이 생각납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Mastojun

2007년을 마린블루스 시즌 2.5를 마지막으로 떠났던 성게군이 돌아왔네요!  지금은 버려진것 처럼 보이는 마린블루스 홈페이지가 아닌 네이버의 인텔&PC 에서 마조&새디 라는 이름으로 돌아 왔어요.

마조&새디


이 만화를 연제 하기 전에 다음PC 에서 P씨 이야기를 연재 했었는데, 마린블루스만큼의 재미가 없어서 아쉬웠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캐릭터만 바뀐거나 다름 없어요. 하지만 돈받고 매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하는 만화라서 예전 마린블루스에서 보았던 사회 비판적인 내용이나 소소한 일상을 담은 내용은 없을꺼라는 점이 좀 아쉽니다. 이 부분이 정말 좋아했던 부분인데..

덧.
성게군에서 마조라는 캐릭터로 바뀐건 회사를 그만둔거랑 연관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단순 추측)
제목의 마조&새디에서 Masochist & Sadist 가 떠오른건 저뿐 일까요 ㅎ_ㅎ; 캐릭터와도 일치하는거 같기도 하고.. 

가장 중요한 링크. 마조&새디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Posted by Masto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