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의 KINTEX에서 개최하고 있는 G-STAR 2008.

갈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왜 이렇게 먼곳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지, 코엑스에서 하면 사람들도 더 많이 오고 좋을텐데 말이죠. 행사 주최측에서 코엑스는 예약이 밀려 있어서 못한다고 하던데, 말은 그렇게 하고 내년이나 내 후년도 예약은 안해 놨을듯....

사진기를 가지고 가긴 했지만 사진을 찍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서 하나도 안찍고 왔습니다. =_= 요즘 왜그런진 모르겠어요, 잘;;

작년엔 가본적이 없고 2006년에 한번 가보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개인적으로 안타까운것들..

채용박람회가 평일에만 열었었다는거 (평일에 시간있는 리얼 백수만 참가해보라는건지...)
모 대학의 제작 게임 작품 전시를 한게 기존에 있는 게임을 그대로 배껴 만들었다는거,
우리회사에서 만든 삼성TV에 들어가는 게임은 B2B전시장에서만 전시되어서 볼 수 없었다는거,
역대 가장 많은 업체가 참여 했다지만 역시 볼게 없다는 느낌이 강하다는거..
비가 오고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지, 볼게 없다는 인식이 강해서인지 관람객이 생각보다 적었다는거..

G-star에서 거대 업체들의 신작게임 최초 공개, 뭐 이런거가 있으면 이목을 끌 수 있을텐데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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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홈페이지 만드는것에 대해서 알게 된후, 고등학교 1학년때쯤에 c언어 관련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정품소프트웨어가 들어있는 C 』 라는 책에 들어있던 Borland사의 Borland C/C++ 3.1나 웹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던 Turbo C/C++ 2.x 가지고 공부를 할때였죠. 그땐 Visual Studio 6.0 같은건 구할줄도 몰랐고 사용하는 방법도 몰랐습니다. C언어의 표준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도 없었고, GW-BASIC를 공부하다가 넘어왔기 때문에 Borland계열에만 있는 gotoxy를 아주 당연하게 쓰던 때였죠. (GW-BASIC에서는 where 일겁니다. 아마도 =_=;)
게다가 포인터 개념도 제대로 몰랐습니다. 네, C언어를 거의 모를때 만들었던 홈페이지나 마찬가지 인겁니다.

그때에 작성했던 그 소스가 책에 실렸었다는걸 발견했습니다. 심심하면 하는 "내 아이디로 웹 검색하기", 다음에서 제공하는 본문검색에 Mastojun이 나와서 클릭해보니....

http://book.daum.net/detail/preview/list.do?bookid=DGT4808942906956&barcode=4808942906956&tab=01&page=510#view

윤의중,『C언어 프로그래밍』, 일진사, 2006


93번째 줄에 Mastojun Program 이라는 구문을 지우지 않고 책에 실어 주셨더군요.

저작권 관련 소송이나 뭐 그런걸 요구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정도의 소스도 아니고, 버그가 포함되어 있는 소스이고 현재 쓰고 있는 대부분의 컴파일러에서 컴파일조차 안되는 소스이기도 하니까요.

아쉬운점 몇가지.
_ conio.h 만 include하고 clrscr이나 gotoxy를 쓸 수 있는건 Borland계열 뿐입니다. 책이 Borland계열의 컴파일러를 위한 책이 아니라는 점에서 저부분을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올렸다는게 안타깝습니다.
_ 소스에 큰 오류들이 몇개 보입니다. '내가 정말 저렇게 작성했었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_ 소스를 올리기전 책의 저자가 사전에 알려주셨었으면 더 좋았을뻔 했습니다. 2006년도였으면 제가 소스에 포함되어 있는 버그도 수정해주고 다른 함수들도 제대로 동작하는 방법을 설명해 줄 수 있었을텐데 말이예요.
_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성의 없는 책이 출판되었다는 거 일까요?

ps1) 현재는 저 자료가 사라져 있습니다. http://c-study.xo.st 여기에 있던 자료 인데 2004년도에 리뉴얼 하면서 삭제했어요.
ps2) 그런데 2006년에 발행된 책에 포함되어 있다는건, 저자가 모아두었던 소스중 하나였나 봅니다. 아니면 이 소스가 어딜 떠돌고 있는거일까요? 수집해서 파기해야 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한 소스 같은데;;
ps3) 소스를 다시 보니 절대 제가 작성한거 그대로 올린거 같지 않습니다. 저자가 좀 편집을 한거가 분명해요. 저건 너무 심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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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남아 있는 책을 처리하기 위한 좋은 사이트 http://www.nl.go.kr/sun (책 다모아), 책을 기증 받아 도서관, 문고, 병영도서관 등에 보내진다. 책 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시청각 자료도 기증받으며 택배로 책을 보낼 경우 착불가능. - 좋은생각 발췌2008-11-03 21:20:37

이 글은 Mastojun님의 2008년 11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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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라이징 작업, 처음 외주 맡겼던곳에서 완전 잘못해줘서 다시 하는중 ㅠㅠ 했던거 또 하려니까 더 힘들다.2008-10-24 16:37:37
  • 엔화가 오른 덕분에, 몇달전 24만원 주고 산 리얼포스가 29만5천원, 얼마전 24만원 주고 산 해피해킹프로2가 27만원으로 올랐다. 이거 중고로 팔아도 본전 찾을 수도 있을듯? -_-;;2008-10-24 20:15:24

이 글은 Mastojun님의 2008년 10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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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 인도, 달 탐사위성 '찬드라얀 1호' 발사 성공(종합)

제목의 탐사성 위성 이름인 "찬드라얀"을 보고 인도 답다고 생각을 했다. 인도에서 태어났으며 (나중에 미국 국적으로 바뀌었지만) 블랙홀 발견과 우주과학 발전에 업적을 남긴 찬드라를 기리는 의미에서 찬드라얀 이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 몇달전 읽은 블랙홀 이야기의 사실상 주인공.

그런데 기사엔..

산스크리트어로 '달 탐사선'을 의미하는 '찬드라얀' 1호에는 자체 기술로 개발된 5개 핵심 장비 이외에 미국, 독일, 영국, 스웨덴, 불가리아가 개발한 6종의 장비가 탑재됐다.


왠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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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나온지는 한달이 다 되어가요, 8월 14일에 들어가서 지난 9월 11일에 4주간의 기본 군사 훈련을 받았습니다.

회사의 제 자리에 한달후 의자가 빠질까봐 돌아온다는 간단한 쪽지를 남기고 갔었습니다. 저 9월 16일부터 다시 출근한다고..

그런데 누군가가 걱정을 해주더군요..



그분(...회사PM님으로 추정)의 걱정을 해준덕에 9월 16일은 찾아왔고 다시 회사 생활을 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11일에 훈련을 나와서 황금같은 연휴인 추석을 보내고 (그날 입소하는 애들도 있더군요 ㅠㅠ 불쌍) 서울로 올라오는데 기차 플랫폼에서 반가운 음료수를 발견했습니다.


서울에 와서보니 지하철역에 있는 음료수 자판기에도 있더라구요. 맛스타 맛이 궁금하신 군대 안가신 분들은 맛보셔도 좋습니다. 생각보다 맛있어요~

4주 훈련다니고 와서 든 생각은 거기서 2년 동안 있는 현역병들이 대단해 보이더군요 =ㅂ=)乃 그대들 덕분에 우리가 발뻗고 코딩합니다.(?)

덧1)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데 티스토리가 좀 변했네요, 근데 파일 첨부는 IE에서는 제대로 되는데 FF에서는 안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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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훈련받고 오겠습니다. 한달뒤에 뵈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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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메일은 다음 Hanmail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가입할땐 Gmail주소를 적는 편이긴 하지만요.

오늘 메일을 확인하기 위해 다음에 로그인 했는데 엉뚱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다른 사람의 편지함이 뜨는 사고죠!. 더군다나 Express의 레이아웃도 다음에서 처음으로 Express를 선보일때의 레이아웃 이였습니다. 요즘 새로 추가된 편의기능이 빠진 Express버전이였죠. (Express버전이 아닌것을 사용하던 분들은 제대로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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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용자로 로그인된 화면

Express를 초기부터 쓰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구버전 입니다. 좌측 상단에 사용자 이름도 다른분이 뜨고 편지 내용은 받은 편지함을 누를 때마다 리스트가 바뀌더군요 -__________-;;  잘못하면 개인 사생활 침해까지 가능한 일이 발생한거죠. 그나마 다행인것은 편지를 읽기 위해 클릭을 하면 해당편지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읽지 못하는 거랄까요?

다음 요즘 국세청에서 세무조사를 너무 심하게 해서 "다음피말리기"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 이런 사고까지 터저버리네요; 작년에도 css가 벗겨진 파일이 서비스 서버에 올라와 문제가 발생한 적이 있는거 같은데..

현재는 아래와 같이 로그인이 막혀 있습니다. "서버가 불안정하다" 라고 공지가 올라왔지만 더 큰 문제는 아니길 바래야죠. 최근에 Auction해킹 사건, Nateon해킹 의혹, 네이버 카페 DDos공격&해킹 등 대형 사이트에 대한 해킹에 관련된 사건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서 불안한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번 상황에서 좀더 최악인건 다음의 고객센터 홈페이지도 접속이 안된다는 것 입니다. 아래와 같은 사과 페이지가 연결되어 있지만 "고객센터로 문의하기"버튼을 눌러봤자 페이지는 뜨지 않습니다. orz.. 바로 신고하려 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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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메일 시스템은 Gmail이나 다른 메일보다 다음의 Express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인터페이스도 놀라울정도로 편하고 IE나 FF도 모두 지원하며, 몇주, 혹은 몇달에 한번씩 편의 기능이 추가되고 있어요, 최근에는 사용자가 만든 편지함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하부메뉴가 뜨게 해줬더군요.

다른 사용자가 제 메일함의 제목을 읽어봤을 꺼라는 생각을 해보면 (별 내용 없지만 -____-) 조금 찜찜한건 사실 입니다. 다음측에서 문제를 빨리 해결하고 사과 공지가 올라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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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가 나올때까지 리플래쉬 해서 찍은 이미지!

뛰어난 프로그래머의 등용문 이라고 불려지는 구글 코드잼!
24시간이라는 제한시간에 3문제 밖에 나오지 않아서 처음엔 문제의 난이도가 얼마나 어려운거야 @_@ 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미 3문제를 모두 푼 사람이 수두룩 했다 -_-;

문제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A와 B번 문제는 쉽게 풀 수 있었는데, small을 한번에 가볍게 통과하고 large도 대회가 끝나고 체점이 된것을 확인하니 모두 통과 50점으로 마감할 수 있었지만.. 문제를 풀었다고 해도 이렇게 풀면 왜 정답이 나오는지는 증명하는 방식을 모른다. 학부 알고리즘 시간에도 알고리즘 증명 방법 같은건 배웠던 기억이...-_-; Algospot에 A번 증명하는 글은 올라왔으니 보고 머리를 굴려보도록 하자!
(문제는 정말 쉬웠는데, 영어 해석이 잘 안됐고 [......] 알고리즘은 쉽게 떠올렸으나 코딩이 잘 안됐다 [......]  코딩연습 부족 ㅠㅠ)

C번은 어려웠다, ACM문제 풀때도 저런 복잡한 그림이 나오면 일단 지나가고 봤었는데 large를 두개다 틀리면(기우였지만) 25점을 넘기지 못해 Online Round1에 진출할 수 없기 때문에 풀려고 덤볐는데.

처음엔 적분을 이용해서 풀까? 라고 생각을 하다가 예전에 풀었던 문제가 생각이 나서(난 적분을 이용해서 풀었는데 같이 스터디를 진행했던 Andstudy분들은 중학교 수학지식으로 풀으셨다. 왠지 진기분 -_-;;) 적분 말고 다른 방법을 골똘히 생각해보기 시작! 하지만 결국 gg를 쳤고, gpgstudy에 누군가가 "이 문제는 적분을 이용해야 한다는군요" 라는 글을 보고 그냥 깔끔하게 적분을 이용해서 풀기 시작했다.

라켓의 전체 영역을구하고 파리를 잡을 수 있는 영역을 구해서 나누는 식으로 문제를 접근!
라켓의 중심을 원점으로 생각하고 1사 분면의 영역만 구한다음에 4를 곱해서 계산을 했는데......
테스트 케이스의 1번째와 3번째는 제대로 나오는데 2번째와 4, 5 번째는 제대로 안나오는거다. 뭐가 문제인지 몇시간 동안 고민을 해보고 디버깅을 해봐도 생각했던 적분 방식대로 코드는 제대로 돌아가고, 혹시 적분 테이블에 있던 root( a² - x² )의 부정적분 연산 결과가 잘못되었나 의심이 들어서 [.....] 몇가지 방식으로 검증도 해봤으나 아무런 이상이 없다.

결국 몹쓸 생각(예시로 나와있는 답이 잘못된거야!)을 해버리고 그대로 풀어서 제출 -____-; incorrect를 받고 gg쳐버리고 그냥 잠을 잤다.

일어나서 회사에서 일을 하려고 해도 머리속에서 계속 맴도는 그 문제, 다시 소스코드를 들여다보니 왠걸.. 파리는 살짝 스치기만 해도 돌아가시기 때문에 모든 Hit영역에 파리의 반지름을 적용해서 계산해야 하는데 안쪽 스트링에는 제대로 적용시켰지만 라켓의 테두리엔 그걸 빼먹었던거다. 안쪽 영역을 구했던 S = R-t; 라는 코드를 S = R-t-f; 로 고치고 (딱 2bytes추가) 제출해보니 Correct.

이것만 풀어도 순위가 2000여 등에서 500등 정도까지 쑥 올라가는건데 너무 아쉽다. 본격적인 Online Round가 시작되면 제대로된 알고리즘 문제가 출제되기 시작할테고, 그럼 아직 잘 모르는 난 실력차이가 확실히 나서 저만치 밀릴꺼 같은데 ㅠ_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구글코리아에 가서 티셔츠라도 받아봤으면 하는 작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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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짤빵!

리눅스 마스터 1급 2차시험 점수

2006년도에 1차 시험 합격하고 2년이 지난 이제서야 2차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했습니다.
좀 어려운 국가공인 자격증좀 따볼까? 해서 도전했던거였는데.,. 필기 합격한 해에 바로 보려고 했지만 다른 일정에 겹체서 연기를 하고, 병특으로 회사에 입사하게 되서 회사일에 적절한 시험일정을 잡지 못하다가 2차 시험 기한인 2년이 다 되어가서 급하게 접수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리눅스라는 운영체제와 친하지도 않고 서버를 운영해본적도 없어서 인지 모르는 내용이 많았어요, 그래도 덕분에 자격증 공부하면서 리눅스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자격증 취득하는것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필기 시험은 리눅스마스터 표준교제 라고 나와 있는 책을 열심히 본다면 거의 대부분 비슷한 지문과 문제들로 이루어진 시험지를 받아보고 살짝 충격과 실소와 이게 뭥믜 -_- 라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고.. (저도 실제로 하루 밤세워 그 책을 다 읽고 시험봐서 합격했습니다... 비록 6x점이지만;;)2차 시험은 지금까지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들을 풀어보면 가장 배점이 큰 작업형 문제에 출제범위가 넓지 않다는것 (sendmail, xinetd, ftp, iptable, samba 정도..) 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시험장에서 find와 man 을 적절히 잘 사용할줄 안다면 기출문제만 풀어보는 것만으로도 70점 이상의 점수를 얻을 수 있어요.

필기 시험은 리눅스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공부했던거였고 실기는 리눅스 상에서 채팅프로그램이나 IPTV(삼성에서 만든 IPTV엔 리눅스가 포팅되어 있더군요 =_=;)용 게임제작도 해본 후여서 그런지 마음은 편했습니다. (.. 분야는 달라서 모르는 내용인건 여전했지만 ^^)

리눅스로 서버를 하나 운영하고 싶은데 다음달부터 전기세가 오른다고 해서 집 컴퓨터는 좀 부담이 되고,, 회사에서 가지고 놀으라고 빌려주신 서버에 리눅스 설치해서 서버 운영좀 해봐야 겠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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