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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2 리눅스 마스터1급 자격증 도착 (1)
  2. 2008/03/02 Filco Majestouch 청소!
  3. 2007/08/25 GX100 구입 (2)
  4. 2007/06/18 에디슨 큐브 구입~ (8)
  5. 2006/09/22 기계식 키보드 들~ (9)
  6. 2006/08/27 새로산 핸드폰
  7. 2006/07/13 FILCO Majestouch FKB104M/EB (6)
  8. 2006/05/07 2006 컴퓨터공학과 과티 (6)
  9. 2006/04/28 U10 케이스 (4)
  10. 2006/04/07 축구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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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주민번호, 자격번호는 가리는 센스



이것역시 카드형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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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co Majestouch 청소!

Item 2008/03/02 03:28

Realforce 101을 회사에 두면서, 회사에서 쓰던 Filco Majestouch 104를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구입하고 지금까지 청소를 해준적이 없어서 이 기회에 청소까지 해주었어요.

하지만 키보드 청소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제 맘대로 했는데 [.....] 키캡을 모두 뽑고, 손기름에 번들해진 키의 기름을 없애주고자 비누를 살짝 풀어서 물에다 빨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수건위에서 잘 건조시켰죠!. 본체도 마음같아선 물에 빨아서 잘 말리고 싶었지만.. 그러면 기계에 크게 안좋을 수도 있어서, 그냥 뒤집어서 탁탁 쳐주고, 솔로 살살 쓸어주고 입으로 훅훅 불어줬습니다 [-_-;;] 에어스프레이로 뿌려주고 싶지만 그런장비가 없었...

청소를 하면서 키보드와 스텐발리져를 연결해주는 플라스틱을 잃어버릴뻔했습니다. 얼마나 놀랐던지 -_-;; 키캡을 모아두었던 키보드 상자 밑바닥에 숨어 있더군요. 천만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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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100 구입

Item 2007/08/25 00:47

카메라를 지르겠다! 라고 다짐한지 수개월 (...사실 수년)
요즘은 너도나도 DSLR을 가지고 다니지만 난 부피가 큰것은 질색. SLR류의 큰 덩치와 큰 센서, 비싼 랜즈 덕분에 결과물은 정말 맘에 들게 나오긴 하지만 아직 내 수준에서 돈 백만원이 넘는 카메라를 들고 다니기엔 무리가 있다. 그저 돌아다니면서 똑딱 똑딱 찍을 수 있으며 가볍고 쓸만한 디카를 가지면 그만인것.

휴학하기전부터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알아보았지만 그당시 내가 내 맘대로 쓸 수 있는돈으로는 카메라 사기엔 부족이였다. 한달에 몇번있는 회식이니 모임등에 참석해서 회비내는것으로도 벅찰정도의 근장비로만 생활을 했기 때문에 =_=..

비록 병특으로 적은 월급을 받고는 있지만 몇개월간 돈을 모으니 제법 쓸만한 카메라 하나정도 살 수 있을 만한 돈이 모였다. 그래서 카메라를 알아보기 시작.

평소 관심가지고 있던 메이커는 NIKON이였고 올해 출시한 P5000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것저것 검색하다보니 G7을 알게 되었고 또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니 LX2를 알게되었다. 그리고 레이카라나는 메이커가 있다는것도, LX2가 레이카버전으로 D-Lux3 라는 비싼값에 팔고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LX2를 지르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찰라.. GX100이라는 녀석을 발견.

LX2와 GX100둘중 저울질 하다가 결국 고른건 GX100이다.
이유는 LX2는 35mm필름환산 28mm, GX100은 24mm로 우수하다는것과, LX2는 28mm라고 해도 그건 와일드모드에서만 가능하다는것, 3:4로 하기 위해서는 와일드 모드로 찍어서 크롭을 하기 때문에 3Xmm(정확히 기억 안남)으로 찍는거나 마찬가지라는거다. 게다가 동영상 포멧이 QuickTime.... 개인적으로 다른 소프트웨어를 또 설치해야 한다는것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맘에 들지 않았다. 가격이 더 비싸기 때문에 좋아보였다는 사실은 부인하지 않겠지만.. TIPA에서 GX100이 BEST PRESTIGE CAMERA 부분에 선정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비싼건 당연한거야! 라고 스스로 생각해버린건지도 모른다.

자체 기기에서 뽑아져 나오는 색감은 LX2가 GX100보단 좋았지만 나에겐 포토샵님이 계시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하지만~ 새 제품의 가격은 어마어마 -_-... 가격만 보면 보급형 DSLR수준이다.

높은가격때문에 망설이길 0.3초, 하지만 지름신은 강림하셨고 마침 GX100카페에 구입한지 얼마 안된 VF-1킷을 판다는 분이 나타나 가격도 나름 적당한듯 해서 (솔직히 싸게는 아니였다. 그냥 적당한 수준) 덥썩 물어버렸...

VF-1킷은 나름 DSLR을 사용하는 느낌을 가지게 해준다. 하지만 화면이 약간 번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한계가 있다. 로우앵글의 접사를 할때 효과적이라고 하길래 뷰파인더를 달고 억지로 로우앵글이 될만한 피사체를 선정, 그리고 찍어봤는데,,, =ㅂ=)乃 좋다.

여하튼 나는 이제부터 GX100유저! 한가지 안타까운점은 계속되는 야근으로 쨍쨍한 날에 사진찍으러 돌아다닐 수 없다는것.. 그래도 다행인것은 회사가 게임회사이다보니 접사로 찍을만한 피규어들이 넘치고 또 넘쳤다는거다.


여담1)
카메라 메뉴중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카드로복사 라는것을 선택해봤는데 무언가 동작을 하더니 모르는 분들의 사진이 좌르륵 나왔다. GX100내장 메모리에 있던 사진이 카드로 옮겨진것.. 분명 이전 주인분이 찍었던 사진인듯 [....]
여담2)
테스트로 찍은 수십장을 옮길려는 도중에 SD카드를 딱 열어보니. SD카드의 루트에도 사진 두장이 나왔다 =_=..
여담3)
내부 메모리가 있다는것을 알고 SD카드를 빼고 찍어 보았는데... 이건 저장속도가 환상이다, 너무 느려.
여담4)
암부를 풀 사이즈로 찍고 열어보니 군대군대 밝은점이 보였.. 이게 말로만 듣던 데드픽셀? 핫픽셀? 하는 걱정에 데드픽셀 검출기로 돌려보니 아무것도 아닌 디지털카메라의 어쩔 수 없는 한계였다.
여담5)
포토샵으로 보정작업 마치고 습관대로 Ctrl+Alt+Shipt+S 로 저장, 저장된 파일로 카메라정보를 조회해보니 정보가 날라가 버렸다. 그래서 다시 보정하고 따로저장함 -_-;; 웹에서 "이 카메로 찍었어요~" 하고 올려진 사진을 받아서 EXIF정보를 볼때 아무것도 없으면 믿질 못하기 때문에 남겨두기로함. 하지만 다음부터 딱히 "난 이 카메라로 찍었다" 라는걸 남길 생각은 없으니 웹용으로 저장을 할테다. 웹용으로 저장이 용량도 더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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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X100 + 포샵
난 이런느낌의 사진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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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ojun

에디슨 큐브 구입~

Item 2007/06/1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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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영풍문고를 돌아다니다 건졌던 아이템중 하나.. 바로 큐브~!!

에디슨 큐브라고 하면 무슨 루빅스큐브 짝퉁쯤으로 보이지만, 국내에서 20년 넘게 큐브를 제작해 온 업체인 '신광사' 에서 만든 알짜배기 토종 큐브란다.

비록 원조는 아니지만 알아보니 루빅스 큐브 못지 않게 좋은 품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가격은 영풍문고에서 5000원(큐브엔조이 에서는 8000원에 시트지까지 판다). 루빅스 큐브 오리지널이 13000원 인거에 비하면 정말 싼거다!..

처음엔 설명서를 보지 않고 맞춰 보려고 했었다. 한면까지는 어찌저찌 했었지만 그 다음부터는 gg.. 이거 맞출줄 아는 분들에게 물어보면 "공식을 외우면돼~" 라고 하시던데 ;ㅂ ;..

난.. 공식없이 그냥 머리써서 처음부터 끝까지 맞추기를 도전하려 했지만 밀려오는 답답함에 설명서를 보고 맞추는 법을 외워버렸다 =_=;; 신광사에서 주는 큐브 맞추는 설명이 약간 난해하고 그림상에 색이 제대로 칠해지지 않아 몇번 버벅거렸지만;;

처음엔 외울생각 안하고 설명서에 나와있는데로 돌리고 돌렸더니 신기하게 제자리로 싹싹 들어가는 큐브 조각들...
네입허 검색을 통해 큐브맞추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소개해놓은 홈페이지를 찾았다. 설명서에 있는건 완전 초보자 용이였고, 더 빠르게 단축해서 맞추는 방법도 있다고 하네 @_@;;

약간 뻑뻑한 큐브를 위해서 윤활류도 구입해주고, 열쇠고리 크기의 작은 큐브도 구입했다. 열쇠고리는 루빅스제품.. 정 사이즈의 에디슨 큐브가 5000원이였는데 이건 7000원이다.. =_=...... [그냥 원조꺼를 가지고 싶어서 //_ //]

지금은 맞추는데 2분정도 걸리는데 1분내로 단축시키고, 인터넷의 많은 동영상에서 나오는 것처럼 한손으로 맞추는 경지에도 오르고 싶... (그러기 위해서 윤활류를 구입한거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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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 들~

Item 2006/09/22 04:37
지난 7월 13일에 구입한 기계식 키보드 (http://mastojun.net/55) 이 키보드를 사용한지도 벌써 2개월이 지나간다. 지금껏 사용하면서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만족감은 100000% 절대 후회한적이 없다.

내 키보드는 Filco Majestouch FKB104M/EB 라는 모델인데, 철판이 보강되서인지, 키캡 재질이 특이해서인지 처음 구입하고 타자연습을 했을대는 손가락이 좀 얼얼한 느낌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적응되었고 사용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불편함이 없으며 오히러 부드럽고 가볍게 타이핑되서 일반 멤브레인 키보드를 사용할때는 그 느낌이 영 어색하고 키감이 좋지 않아 쓰기가 불편하다.

예전엔 키보드 키감이나 느낌에 대해서 별 신경을 안썻지만 기계식 키보드를 쓰고 난 후엔 좀 달라졌달까. 타이핑할때 손가락으로 전해져 오는 차이가 확연히 느껴진다.


구입후 주위를 둘러보니~ 우리과에 기계식 키보드를 쓰는 사람이 몇명 더 있었다. 내가 사기 전부터 같은 랩실에 국산 메이커인 ARON KB-A106 (현재는 단종되고 106S가 판매되고 있다)제품이 있었다.
이건 클릭 스위치를 사용하고 있어서 타이핑을 할때 "딸칵 딸칵" 하는 소리가 아주 경쾌(....?)하게 울려~ 랩실 사람들에게 욕을 먹게 되는...; 결국 구입한 형은 멤브레인 키보드를 사용하고 이 키보드는 잘 쓰지 않는 컴퓨터에 연결해 두어 있는 상태이다 -_-;;

내가 구입한 Filco Majestouch FKB104M/EB 는 체리의 갈색축을 사용한 키보드로~ 넌클릭 스위치 이기 때문에 소리가 정숙한 편이다. 하지만 소리가 안나는건 아니라 가끔 타자연습을 하거나 채팅으로 고속타이핑 할땐 약간 소음이 나기도... 하지만 소리가 좋아서 인지 뭐라 하시는 분은 없다 (....;; 기계식 키보드는 일반적으로 타이핑 되는 소리가 좋다)

학회실에 있는 형이 얼마전에 KBDMANIA 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했던 국산메이커(인줄 몰랐다 -_-;;;) StoneBridge을 구입했다~ 3키보드들 중에서 유일한 Made in Korea 제품(ARON은 공장이 중국에 있어서 Made in China라고 적혀있다). 무려 크롬도금을 해서 번쩍 번쩍 럭셔리해 보이는 키보드~ 사용한 축은 내꺼와 같은 체리사의 축인~ 흑축.. 무려 리니어 스위치란다.

저걸로 타자연습을 해봤는데, 역시.. 갈축을 사용하다 써봐서 그런지 좀 어색하긴 했던;;;; 손가락에 힘을 더 줘야 했었지만~ 타이핑 하고 나서 손가락에 얼얼한 느낌같은건 없었다. 키의 반발력도 더 좋은편이였고... iomania 에서 보니 갈축보다 흑축이 더 조용하다고는 했는데.,., 소리는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800타 이상의 속도로 타이핑 하면 멤브레인에도 소리가 심하긴 하다;;)

주위에선 아직까지도 그 비싼 기계식 키보드를 왜 쓰냐고 하지만.. 한번 구입하고 써보시라~ 적어도 1주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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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산 핸드폰

Item 2006/08/27 00:00
2년동안 쓰던 LGT의 LP2100....

언제 한번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날 휴대폰을 가지고 운동장을 나간적이 있다. 동아리 선배들이 같이 축구하자고 해서 나갔었는데 비가 조금~ 내리길래 아무런 걱정도 하지 않고 가지고 갔었다. 핸드폰을 나무 밑에 두고 축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주륵주륵 쏟아졌다. 나무밑에 두었으니 크게 잘못되진 않겠지 하고 맘 놓고 축구를 계속 했다. 약간 젖어있던 휴대폰.. 축구가 기분좋게 끝나고~(우리팀승 ㅋ) 기숙사로 들어갈때 걸려온 누나의 전화, 비가 좀 그친거 같길래 전화를 받고 통화를 했다. 몇분쯤 통화를 했을까? 갑자기 휴대폰이 뚝... 꺼져버린 ㅠㅠ. 베터리를 바꾸어도, 충전을 해도 돌아오지 않았다. 하루정도 말리고 키니 제대로 되긴 했지만.. 그 후부터 자동으로 자주 재부팅된다거나, 문자가 도착하지 않는다거나, 문자가 심하게 늦게 도착한다거나, 통화음이 자꾸 끊어지는 사태가 발생해서.....이번 기회에 핸드폰을 바꾸었다.

처음휴대폰도 그랬고, 이번휴대폰도 내 돈으로 구입을 해야 했기 때문에 처음 핸드폰을 바꾸러 갔을땐 "값 싸고 통화 잘되는거~" 를 살려구 했다. 가지고 있는 돈이 없어서 누나에게 돈을 몇이십만원 꿔서 매장으로 고고..

워낙 물건을 잘 못고르는지라 매장에 들어갔을때 진열되어 있던 수많은 핸드폰을 보고는 엄청난 갈등을 하게 됐다. 가격도 맘에 안들고 디자인도 다양하지 않는거 같애서 핸드폰 파는곳을 세군대 돌아다닌 끝에... 고른게.. 이녀석!

첫번째 매장에 들어갔을땐 전혀 거들떠 보지도 않다가 (싼거 살려고 맘먹고 있는게 확고했을때..) 두번째, 세번재 매장에 들어가니까 점점 눈에 들어오는건 슬림폰들.. 초코릿, 초코릿투, 그리고 이녀석..

초코릿은 터치패드의 불편함과 고가로 인해서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결국 고른게 이거.. 2년 5개월동안 휴대폰을 사용했지만 2년쯔음 사용했을때에 청소년요금제 사용을 위해 고종사촌명의로 바꾸는 바람에.. 나에게 나올 수 있었던 휴대폰보조금은 날라가버렸었단다 (....ㅠㅠ) 결국 번호이동으로 35만원 주고 구입.. 15만원은 동행했던 고모에게 빌렸따..

다음번 휴대폰 구입할땐 기필코 보조금을 받고야 말테다!! +_ +)!!!

..... 빌린돈 35만원을 값아야 한다 ㅠㅠ 이젠 근장비는 날라간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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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ojun
TAG 핸드폰
기계식 키보드가 드디어 도착했다!

무려 106000원짜리 (배송비포함) 키보드..

1년 넘게 노트북에 있는 키보드만 쓰다가 다시 이런 데스크탑용 키보드를 쓴다는거에 약간 어색한 감이 있다. 적어도 노트북용은 깊게 누르지 않아도 되지만 이건 깊게 눌러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인지 어색함이 느껴진다.

타자감은 일반 멤브레인 키보드보다야 좋다. 하지만 이게 얼마나 좋은지는 아직 감이 오지 않는다. ㅋ 기계식 키보드는 약간 소음이 심하다는 말때문에 학회실에서 생활하는 나는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주진 않을까 내심 걱정을 해봤는데 지금 이렇게 타이핑을 해보니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생각보다 정숙한 키보드인듯..

이 키보드가 가장 맘에 드는 점은 지금까지 쓰던 LG X-note LW40  과 키배열이 똑같다는 점이다. 엔터가 일자형인거나 그 위에 \가 있는거랑  BackSpace키가 긴거~ 한영키 (이건 Alt키지만)위치와 스페이스바의 길이가 똑같다. (엄밀히 말하면 비슷하다고 해야겠지만 대충봐서는 정말 똑같다.)

여하튼 이제 이 키보드로 열심히 타자도 치고 프로그래밍도 하고~ 해야지 ㅋ

사진은. 구글이나 네이버, 엠파스등으로 검색을 하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생략... (사실 디카도 없고 디카빌리러 가기도 귀찮다;)


그래도 사진 한장 추가 하는게 메너인거 같아서, 구입한 사이트인 아이오메니아 http://iomania.co.kr 에서 하나 퍼왔다. 실제 키보드는 위 이미지처럼 반짝 거리거나 번들거림이 전혀 없다. 내 키보드도 위처럼 한글 각인이 없는 상태. 한글이나 영문타는 다외워서 안보고 치기 때문에 문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으며 채팅을 하는데..
오른손 한손으로 독수리타법으로 치려고 하니 참 난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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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0 케이스

Item 2006/04/28 14:24

http://cafe.naver.com/u10cafe 에서 진행하는 U10공구 케이스 입니다. 제가 산건 오픈형블랙!
오늘 도착했어요 :D

제 닉네임과 홈페이지 주소, 전화번호 그리고 맨 밑에는
I am Programmer 라고 적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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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ojun

축구 유니폼

Item 2006/04/07 15:54

우리과 축구 유니폼 입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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